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1.06.24 (목)

  • 맑음속초14.3℃
  • 구름많음16.8℃
  • 구름많음철원16.4℃
  • 구름많음동두천18.0℃
  • 구름많음파주19.2℃
  • 구름많음대관령12.8℃
  • 박무백령도17.7℃
  • 맑음북강릉13.5℃
  • 맑음강릉14.9℃
  • 구름조금동해14.7℃
  • 맑음서울18.5℃
  • 연무인천19.5℃
  • 구름많음원주16.8℃
  • 구름조금울릉도15.3℃
  • 구름조금수원19.4℃
  • 구름많음영월16.3℃
  • 흐림충주17.2℃
  • 구름많음서산17.5℃
  • 구름조금울진14.8℃
  • 구름많음청주19.0℃
  • 박무대전18.7℃
  • 흐림추풍령17.7℃
  • 구름많음안동16.2℃
  • 구름많음상주18.1℃
  • 흐림포항19.1℃
  • 구름많음군산20.1℃
  • 흐림대구19.0℃
  • 구름많음전주19.8℃
  • 구름많음울산17.8℃
  • 흐림창원19.0℃
  • 구름많음광주20.2℃
  • 구름많음부산19.3℃
  • 구름많음통영19.4℃
  • 구름조금목포20.6℃
  • 구름많음여수20.1℃
  • 박무흑산도19.8℃
  • 구름많음완도20.2℃
  • 구름많음고창20.1℃
  • 구름많음순천18.9℃
  • 박무홍성(예)19.0℃
  • 맑음제주21.8℃
  • 구름조금고산20.7℃
  • 구름많음성산19.6℃
  • 구름조금서귀포22.0℃
  • 흐림진주19.2℃
  • 구름많음강화18.4℃
  • 구름많음양평16.9℃
  • 흐림이천17.1℃
  • 구름많음인제15.7℃
  • 구름많음홍천16.0℃
  • 구름많음태백12.6℃
  • 구름많음정선군15.9℃
  • 구름많음제천16.3℃
  • 구름많음보은15.8℃
  • 구름많음천안16.9℃
  • 구름조금보령19.0℃
  • 구름많음부여19.4℃
  • 구름많음금산18.2℃
  • 구름많음18.4℃
  • 구름많음부안19.9℃
  • 구름조금임실17.1℃
  • 구름많음정읍19.0℃
  • 구름조금남원17.9℃
  • 구름많음장수16.3℃
  • 구름많음고창군18.7℃
  • 구름많음영광군19.1℃
  • 흐림김해시18.8℃
  • 구름많음순창군18.8℃
  • 흐림북창원19.5℃
  • 흐림양산시19.7℃
  • 구름많음보성군20.7℃
  • 맑음강진군19.8℃
  • 구름조금장흥18.8℃
  • 맑음해남19.9℃
  • 구름많음고흥19.6℃
  • 흐림의령군19.5℃
  • 흐림함양군18.8℃
  • 구름많음광양시19.3℃
  • 맑음진도군21.2℃
  • 구름많음봉화14.7℃
  • 구름많음영주16.1℃
  • 흐림문경17.3℃
  • 구름많음청송군13.2℃
  • 구름조금영덕14.3℃
  • 구름많음의성17.1℃
  • 흐림구미19.4℃
  • 흐림영천18.1℃
  • 구름많음경주시18.1℃
  • 흐림거창18.6℃
  • 구름많음합천18.8℃
  • 흐림밀양19.0℃
  • 흐림산청18.3℃
  • 구름많음거제19.8℃
  • 구름많음남해18.8℃

한국산업인력공단, 산업별 근무형태 재편

- ’21년 1분기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이슈브리프 첫 발간 -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18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ndustrial Skills Council, 이하 ISC)가 발간한 이슈리포트를 토대로 ‘비대면 시대: 산업별 대응 현황과 시사점’을 담은 ’21.1분기 이슈브리프를 처음으로 발간했다.이슈브리프는 ISC가 작성한 이슈리포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산업계 현황을 공통 주제로 작성하여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제시한다.’21.1분기 이슈브리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재택근무, 유연근무 등 다양한 근무형태가 활용되고 있고, 비대면 소통의 증가로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가 주목받고 있다.이슈브리프에서는 달라진 산업환경에 발맞춰 근무형태, 인사관리, 교육훈련 서비스를 중심으로 산업별 대응 현황 및 반응을 제시하고 있다.근무형태 재택근무.유연근무제 확대온라인에 기반한 업무환경을 토대로 재택근무, 유연근무 등을 활용하여 비대면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인사관리 조직문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인프라의 변화비대면 시대, 재택근무, 유연근무제 확대로 인사관리에도 변화가 나타났다.정보기술ISC는 비대면 환경에 맞는 소프트웨어(SW) 고용모델을 제시하고 있고, 경영·회계·사무ISC는 조직문화, 리더십, 소통을 중심으로 업무환경 및 경영관리 방식의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교육훈련 서비스 디지털 플랫폼 활용코로나19로 인해 산업계에서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및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훈련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한국산업인력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코로나로 비대면 근무환경과 온라인 교육 훈련이 가속화되었으며, 산업별 노동시장.교육훈련 서비스 분야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전하며,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인사.인적자원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하고, 비대면 교육훈련 수요가 증가하는 훈련시장에서는 이러닝 산업과 에듀테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슈브리프는 18개 ISC 관련 산업계 인사담당자, 청와대, 국무총리실, 교육부, 고용노동부 등 정책담당자와 시도교육청, 연구기관, 학계 등에 전자우편 서비스되며, 한국산업인력공단(www.hrdkorea.or.kr), 한국직업능력연구원(www.krivet.re.kr),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누리집(http://www.isckorea.or.kr/)에서도 볼 수 있다.

김영록 지사, 태풍대비 수해복구현장 살펴

-“재해 반복 없도록 완벽신속 복구…작업 안전 유의” 당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지난해 피해가 발생한 나주 문평천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반복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벽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이날 점검은 지난 22일 전남도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여름철 태풍과 호우에 대비해 재해 우려 현장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지시한데 따른 것이다.문평천은 지난해 8월 400여㎜의 집중호우로 제방 430m 붕괴 등 피해를 입었다. 전남도는 복구예산 226억 원을 들여 제방 축제 4천600m, 교량 3개소, 낙차공 3개소, 배수로 5천720m 정비 등 재해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를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전남에선 2천46곳의 공공시설 피해가 발생, 총 9천154억 원을 들여 복구 중이다. 원상복구 할 곳은 2천6개소로, 6월 말까지 95.5%인 1천915개소의 작업을 마치고, 나머지 91개소는 7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개선(항구)복구 할 곳 40개소 중 17개소는 공사가 진행 중이며, 23개소는 환경영향평가, 하천기본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8월 중 사업을 착수해 2022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김영록 지사는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기상이변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어,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난 대비를 과할 정도로 해야 한다”며 “댐저수지 방류로 하천 제방 붕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사전 조치하라”고 지시했다.또한 “최근 광주에서 철거공사 중이던 5층 건물이 붕괴해 시내버스를 덮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며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니 복구작업을 추진하면서도 항상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 1차 회의 개최

- 노사상생도시 광주실현 구심점 역할…상생형 지역일자리 논의 - 노동자·사용자·시민대표·학계·산업계 참여…광주형일자리 성공 결의

광주광역시는 노사상생 문화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글로벌모터스 브리핑룸에서 23일 ‘노사민정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용섭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윤종해 한국노총광주지역본부 의장, 김봉길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장휘국 광주시교육청 교육감 등 각 분야 노사민정 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 주요 안건은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회 및 광주형일자리 완성차공장 설립 추진상황, 광주형일자리 공동복지프로그램 구축 등이었으며, 위원들은 광주형일자리와 지역 노동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또 협의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회의가 종료된 후 ㈜광주글로벌모터스 현장 점검을 통해 차체 및 도장 공장을 둘러보고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사민정협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자”고 다짐했다.이용섭 시장은 “지난해 4월 광주형일자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노사민정협의회가 공동결의문 채택 및 노사상생 완성차공장 성공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자동차공장 준공을 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사상생 기반의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노사민정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고흥군, 코로나19 마스크 기탁 줄이어

㈜청아홀딩스 덴탈 마스크 160만장 등 5~6월 마스크 208만장 기탁받아 -

고흥군(군수 송귀근)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마스크 기탁이 계속되고 있다.코로나19 백신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한 5~6월, 고흥군에는 마스크 기탁으로 이웃사랑의 열기 또한 훈훈했다.5월 고흥군 재경향우회 덴탈 마스크 25만장을 기탁을 시작으로, 풍양면 백석마을 독지가 마스크 20만장, 한국 남동발전 및 4개 시공사 마스크 1만 2천장, (주)스마트테크 마스크 2만장, 6월에는 광주에 소재한 마스크 제조업체 ㈜청아홀딩스에서 덴탈 마스크 160만장을 기탁해 2개월 동안 마스크 208만장을 기탁받았다.마스크를 기탁한 ㈜청아홀딩스 문규철 공동대표는 “고흥군 노인복지시설에서 2년간 일을 하며 지역의 어려움을 잘 알아 이렇게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송귀근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마스크를 기탁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군민이 건강하게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도록 그 뜻을 전하겠다”고 했다.한편 군에서는 기탁된 마스크를 관내 초ㆍ중ㆍ고 학생 및 교직원, 16개 읍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 격려 및 자원봉사시간 인정 등 코로나19극복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취준생, 현직 선배에게 취업의 길을 묻는다

"한국산업인력공단 현직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직무 이야기콘서트" 개최 -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는 6월 22일 청년재단과 공동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 현직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직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직무 토크콘서트는 지난 3월 발표된 "청년고용활성화 대책"의 후속조치로서, 청년들이 평소 관심 있던 직무나 분야의 현직자를 만나 취업 준비 시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실시간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진행함으로써 지역과 관계없이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현직자가 퇴근 이후로 시간을 조정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용노동부와 청년재단이 함께하는 첫 온라인 직무 토크콘서트에는 공사.공기업을 선호하는 청년 수요를 반영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두 현직자가 재능기부 차원에서 참여했다.갓 취업에 성공한 전승규 대리는 취업 준비과정, 입사에 도움이 되는 경험 등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며 궁금한 점에 대한 답변을 통해 취업 후배인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했다.소규모 공공기관 컨설팅을 담당해온 입사 6년 차 김연식 차장은 업무 경험을 살려 공공기관 채용제도에 대한 설명을 통해 취업전략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했다.앞으로 월 1~2회 진행될 온라인 현직자 직무 토크콘서트는 참여를 원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청년센터(www.youthcenter.go.kr) 및 청년재단 누리집(yhf.kr)에서 신청하여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금융권, 공공기관, 언론,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의 현직자와의 만남을 지속해서 마련할 예정이다.권창준 청년고용정책관은 “이번 온라인 현직자 직무 토크콘서트를 통해 취업 준비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과 청년 간의 정보 비대칭성을 완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채용 정보가 부족한 청년들을 위해 기업에서는 사회공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현직자와의 만남에 참여해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하였다.또한, “이번 현직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청년들의 효율적인 취업 준비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정부에서도 기업과 청년 간 취업 관련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록 지사, “강진,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

-22일 강진서 도민과의 대화…고려 문화체험 계획공모형 사업 지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2일 “남도답사 1번지인 강진이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날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 강진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우도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전라병영성 보수정비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를 위해 전남도는 2022년까지 3년간 220억 원을 들여 병영성 내부 건물지 복원과 해자 정비, 체험장 건립 등 조선 500년간 전라도와 제주도를 포함, 53주 6진을 총괄한 육군의 총 지휘부였던 전라병영성을 보수·정비한다.또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도 적극 추진, 오는 2023년까지 4년간 120억 원을 들여 강진읍, 도암면, 대구면 일원에 고려문화체험 콘텐츠 ‘달의 연인’, 유물발굴 체험프로그램 ‘강진 어드벤처’, 식도락 체험 콘텐츠 ‘다산 다방’, ‘고려 다이닝’ 등 7개 사업을 추진한다.현장과 온라인으로 도민과의 대화에 참여한 주민들은 생활밀착형 민원에서부터 지역 현안까지 다양한 건의사항을 쏟아냈다.현장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권 부여 △전남인재개발원 현장교육 코스 △탄소제로정책 선도기업 지원 등을, 온라인에서는 △까치내재 터널공사 조속 완료 △보은산 트레킹길 신규 개설 △농특산물 수출 물류비 확대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운영 등 지원을 요청했다.강진군에선 그린빌라~동성리 회전교차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이에 대해 김 지사는 “까치내재 터널공사는 지난해 10월 착공해 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오는 2026년 준공되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전남인재개발원에 대해선 “올해 강진으로 이전해 명칭을 바꾸고 지난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기관으로 도약하도록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강진이 공무원 교육의 중심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또 “매년 상습 침수와 가뭄 피해를 겪는 농민들이 안정적 농업용수를 사용하도록 강진군 배수개선사업으로 132억 원을 확보하는 등 농업기반시설 현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진읍 위대한 유산사업(155억 원)과 맘편한 센터(75억 원)는 2022년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도지사와 이승옥 강진군수, 위성식 군의회 의장, 차영수·김용호 도의원, 박종득 대한노인회 강진군지회장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현장 40명, 온라인 150명 등 총 190명이 참여했다.









메인 하단뉴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