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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중소규모 사업장 대상 「산업안전 대진단」집중 안내

- 2월 7일‘현장점검의 날’, 설 명절을 맞이하여 건설·제조·물류 관련 업종 집중점검-

기사입력 2024.02.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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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지청장 피해근)과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지사장 김호주)는 「산업안전 대진단」을 실시한 이후 첫 현장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5인 이상 50인 미만 건설·제조·물류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대진단을 안내하고, 안전보건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산업안전 대진단」은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29일부터 4월 말까지 집중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장의 안전관리보건체계에 대한 자가진단과 진단결과에 따라 상담 및 컨설팅·교육·기술지도 및 재정지원 등 지원사업과 연계하고 있다.(붙임1)

      

    자가진단은 컴퓨터(PC)·모바일 접속 혹은 우편·방문을 통해 전달된 자가진단표를 통해 할 수 있다. 자가진단표는 안전보건 경영방침·목표, 인력·예산 등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진단할 수 있는 핵심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단 결과에 따라 컨설팅·교육·기술지도 등 맞춤형 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는 산업안전 대진단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신청하는 사업장에 대해 우선 지원하고 있다.

     

    * 산업안전 대진단 팝업 도메인 주소: https://www.kosha.or.kr/survey/index.do

      

    한편, 설 연휴 직전에는 공기·납기를 맞추기 위한 급한 마무리 작업 및 일용직 근로자 활용 증가 등에 따라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이에, 사업장 안전관리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바 이번 현장점검의 날에는 사업장의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 여부(붙임2), 위험성평가 실시 여부(붙임3) 등을 집중 점검 할 예정이다.

     

    피해근 여수고용노동지청장은 “작업자의 생명을 담보로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작업할 만큼 중요하고 시급한 작업은 없다”라고 하면서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일이 바쁘더라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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