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1 (월)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 농산물 생산․유통기반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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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 농산물 생산․유통기반 확대 추진

국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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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주명, 이하 ‘농관원’)은 국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20년에 이어 ’21년에도 GAP 농산물 생산․유통기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높아지면서 ’06년 GAP 인증제도 도입 이후 GAP 생산․유통기반이 확대되고, 국민들의 GAP 인증에 대한 신뢰도도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① ’20년 GAP 인증농가는 ’19년(99천호) 대비 15.4% 증가한 114천호로 전체 농가(1,007천호)의 11.3%를 차지하였다.
   ② GAP 관리시설*은 890개소로 ’19년(817개소) 대비 8.9% 증가하였다.


   ③ GAP농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19년(70.5%)대비 8.2%p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GAP, 친환경인증 농산물 생산 증가 등의 영향으로 국내 농약사용량은 지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내 농약 사용량*은 ’19년 16.7천톤으로 ’06년 24.1천톤 대비  30.7% 감소하였고, 농경지 단위면적(ha)당 농약 사용량도 ’19년 10.2kg으로 ’06년 12.9kg 대비 20.9% 감소하였다.(e-나라지표, www.index.go.kr)
   
<생산기반 확대>
   ① ‘GAP 인증 기준 등’ 보완* 및 GAP 인증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관리를 강화한다.
     
   ② GAP인증 농가 및 관리시설 확대를 위해 농가 등을 대상으로 GAP 인증 컨설팅*을 확대하고, GAP 인증 전문가**를 육성한다. 
    
<유통기반 확대 및 소비촉진>
   ③ GAP인증 농산물 홍보 및 급식주간 운영, GAP 우수사례 확산, GAP 농산물 체험행사** 등을 통해 소비를 촉진한다.
    
   ④ 일반 농산물을 GAP인증 농산물로 둔갑 판매하거나 GAP 인증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는 광고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농관원 이주명 원장은 “농관원에서는 사람과 환경을 중시하는 농정의 기본방향 하에서 국민들이 농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GAP 농산물 생산․유통기반을 지속 확대하고, 철저한 사후 관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소비자에 대해 사람과 환경을 중시하는 GAP, 친환경 등 인증 농식품의 가치를 인식하고, GAP 등 인증 농산물에 대한 소비를 확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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