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3 (화)

  • 맑음속초9.5℃
  • 비10.7℃
  • 맑음철원10.3℃
  • 맑음동두천11.8℃
  • 맑음파주11.3℃
  • 맑음대관령9.8℃
  • 비백령도9.3℃
  • 비북강릉9.8℃
  • 맑음강릉11.2℃
  • 맑음동해10.6℃
  • 비서울12.6℃
  • 비인천11.4℃
  • 맑음원주13.0℃
  • 비울릉도12.8℃
  • 비수원13.0℃
  • 흐림영월11.5℃
  • 구름조금충주14.1℃
  • 구름조금서산11.7℃
  • 흐림울진11.7℃
  • 비청주13.6℃
  • 비대전13.4℃
  • 구름조금추풍령11.8℃
  • 비안동11.6℃
  • 흐림상주10.6℃
  • 비포항15.2℃
  • 구름많음군산13.5℃
  • 비대구14.5℃
  • 비전주14.8℃
  • 비울산15.7℃
  • 비창원14.9℃
  • 비광주14.5℃
  • 비부산14.7℃
  • 흐림통영15.2℃
  • 흐림목포12.2℃
  • 비여수15.7℃
  • 박무흑산도11.9℃
  • 흐림완도14.3℃
  • 흐림고창13.9℃
  • 구름많음순천14.1℃
  • 비홍성(예)13.0℃
  • 흐림제주14.3℃
  • 흐림고산12.9℃
  • 구름많음성산15.9℃
  • 구름많음서귀포14.8℃
  • 흐림진주15.0℃
  • 흐림강화11.5℃
  • 맑음양평12.5℃
  • 맑음이천12.3℃
  • 맑음인제9.8℃
  • 맑음홍천11.5℃
  • 구름많음태백12.0℃
  • 맑음정선군11.6℃
  • 흐림제천11.9℃
  • 흐림보은12.0℃
  • 구름조금천안12.8℃
  • 구름조금보령11.7℃
  • 구름조금부여14.3℃
  • 흐림금산15.4℃
  • 구름조금14.2℃
  • 흐림부안14.8℃
  • 흐림임실14.0℃
  • 구름조금정읍14.5℃
  • 흐림남원15.3℃
  • 흐림장수14.3℃
  • 흐림고창군14.1℃
  • 흐림영광군12.6℃
  • 흐림김해시14.9℃
  • 흐림순창군14.4℃
  • 흐림북창원16.0℃
  • 흐림양산시15.6℃
  • 흐림보성군15.7℃
  • 흐림강진군14.6℃
  • 흐림장흥14.8℃
  • 흐림해남12.5℃
  • 구름많음고흥15.7℃
  • 흐림의령군15.4℃
  • 흐림함양군12.2℃
  • 흐림광양시15.1℃
  • 구름많음진도군11.6℃
  • 흐림봉화10.2℃
  • 흐림영주10.7℃
  • 흐림문경11.1℃
  • 흐림청송군12.6℃
  • 흐림영덕13.9℃
  • 흐림의성12.7℃
  • 흐림구미16.3℃
  • 흐림영천13.5℃
  • 흐림경주시15.6℃
  • 구름조금거창12.5℃
  • 흐림합천15.0℃
  • 흐림밀양15.2℃
  • 흐림산청14.2℃
  • 흐림거제15.4℃
  • 흐림남해15.7℃
정부, 얀센 600만명분·화이자 1000만명분 백신 계약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정부, 얀센 600만명분·화이자 1000만명분 백신 계약

정부가 글로벌 제약사인 얀센, 화이자와 코로나19 백신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전날 이 같은 계약이 이뤄졌다고 발표했다.

정 총리는 “얀센의 경우 당초 예정된 물량보다 200만명분이 많은 총 600만명분을 계약했다”며 “내년 2분기부터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화이자 백신은 1000만명분을 계약했고 내년 3분기부터 국내에 들어온다”며 “도입시기를 2분기 이내로 더 앞당기기 위해 국가차원의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고 구체적인 협상이 별도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정 총리는 “영국,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됐다. 대부분은 백신이 절박한 나라들”이라며 “정부는 먼저 접종된 백신이 실제로 안전한지 효과는 충분한지 면밀히 들여다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가능한 한 빨리 안심하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백신구매의 법적인 권한은 질병관리청에 있지만 백신만큼은 한 부처의 일이 아니라 정부 전체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내일부터 성탄절 연휴가 시작된다”며 “모임과 만남으로 거리가 붐빌 시기이지만 안타깝게도 올해만큼은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동을 줄이고 만남도 후일을 기약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오늘 시작된  ‘11일간의 멈춤’에 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며 “국민들은 멈춰주시되, 정부와 지자체는 쉬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급박했던 수도권의 중환자 병상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며 “병상 배정을 기다리는 확진자도 계속 줄고 있어 다행이지만 위중증 환자가 300명에 육박하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한 분의 확진자라도 집에서 대기하다 문제가 생기면 중수본과 해당 지자체가 응분의 책임을 진다는 각오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자료제공 :(www.korea.kr)]
출처 : 정책정보 - 전체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